페이지 제목 : 점자도서관 Q&A
| 제목 | 명칭 공모합니다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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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임경억 | 작성일 | 2014-09-30 오후 8:23:23 | 조회수 | 33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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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도서관 명칭: ‘able 3 6 5’
의미: ‘장애인’을 영어로 ‘the disabled’ 또는 ‘disabled people’로 표기하듯, ‘불가능’의 존재로 보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. 더더군다나 시각장애인에 대해서는 여느 장애인들보다도 선입견의 정도가 더 심한 편입니다. 하지만 시각장애인이라 하여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. 눈으로 책을 읽을 수는 없어도 손과 귀를 활용하여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. 가능성이란 ‘능력’의 문제가 아니라 ‘방법(how)’의 문제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. 비장애인들은 “보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컴퓨터를....”이라 생각할는지 몰라도, ‘방법’을 찾으면 얼마든지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 ‘스크린 리더’의 존재입니다. 이 같은 시각장애인의 가능성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인 도서관을 통하여 확산되어 가리라 생각합니다. 또 시각장애인의 가능성이 특정한 어느 한 날뿐만 아니라 1 년 365일 내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뜻에서 3, 6, 5를 결합하여 ‘able365’란 이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. 도서관의 개관을 축하드립니다. 디지털도서관 명칭: ‘able 3 6 5’ 의미: ‘장애인’을 영어로 ‘the disabled’ 또는 ‘disabled people’로 표기하듯, ‘불가능’의 존재로 보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. 더더군다나 시각장애인에 대해서는 여느 장애인들보다도 선입견의 정도가 더 심한 편입니다. 하지만 시각장애인이라 하여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. 눈으로 책을 읽을 수는 없어도 손과 귀를 활용하여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. 가능성이란 ‘능력’의 문제가 아니라 ‘방법(how)’의 문제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. 비장애인들은 “보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컴퓨터를....”이라 생각할는지 몰라도, ‘방법’을 찾으면 얼마든지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 ‘스크린 리더’의 존재입니다. 이 같은 시각장애인의 가능성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인 도서관을 통하여 확산되어 가리라 생각합니다. 또 시각장애인의 가능성이 특정한 어느 한 날뿐만 아니라 1 년 365일 내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뜻에서 3, 6, 5를 결합하여 ‘able365’란 이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. 도서관의 개관을 축하드립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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